Posted on 2010/03/10 18:12
Filed Under 지름노트





기존에 타고 다니던 철티비 상태가 안 좋아서
작년 말부터 새 자전거 구입을 심각하게 고려하였고
미니 스프린터와 로드싸이클을 두고 고심하다가 결국엔 싸이클쪽으로 기울었다!

싸이클 중에서도 여러 모델을 두고 고민을 했는데...
스캇 스피드스터 S40, 메리다 903-18은 재고가 부족한 관계로 구하질 못해
 Trek 1.5C로 구입하였다.^^

하얀 색의 바디, 그야말로 깔끔 그 자체닷~ㅋ

그제 매장에서 회사로 집으로 좀 타고
어제, 오늘은 눈 때문에 못 타고 있다.
빨리 정상적인 날씨로 회복해라, 근질근질하다-_-
 
퇴근 후, 회사에서 지하철 타고 길동 쪽 매장에 가서 자전거를 구입한 후에
다시 회사로 돌아왔을 때, 회사 후배가 기념으로 차대번호와 내 사진(-_-)을 촬영하여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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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10 18:12 2010/03/10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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