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로 이동을 하다보니 좀 덜 복잡한 곳이 있어 길가에 잠시 차를 주차하고, 주,정차 단속을 피하기 위해 교대로 한 사람은 차를 지키고 다른 한 사람은 잠시 둘러보고 오기로 하고 사진을 찍었다. ^^;;





의 대표 명소인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은 공사 중이었고, 올라가 보지는 못했다-_-

나중에 이 곳에서 좀 떨어진 곳으로 이동하여 식사를 했는데, 70, 80년대에 포르노극장, 성인용품 상점, 스트립쇼 공연장 등이 들어섰던 우범지대의 잔재가 남았는지 주변에 포르노, 성인용품 관련한 상정들이 꽤 있었고 여장남자(?)들은 또 왜 그렇게도 많은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