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06/09/03 03:05
Filed Under 비트란 파도 위에 리듬 타고
'93년이었던가, 영화 "삼총사"의 주제가였던 곡인데 개인적으로 영화도 좋았지만 음악이 더 좋았던 것 같다.
다만 아쉬움이 있다면 스팅 형님이 베이스 기타 연주에 포커스를 두고 있어서인지 백보컬 형식으로 노래를 불렀다는 점..
어찌되었든 허스키 보이스 3인방의 깔끔한 조화!!
Posted on 2006/09/03 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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