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인적으로 요즘 TV에 나오는 가수들은
여자 가수는 음악보다는 섹시한 이미지,
남자 가수는 R&B 라고 말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음악이 편중되어 있다.
하지만 이러한 가운데에서도 묵묵히 자기 만의 음악 색깔을 지켜나가며
팬들과의 교감을 이끌어내는 뮤지션들이 있는데,
얼마 전 우연히 알게된 "허민" 이라는 뮤지션이 그러한 것 같다.
2003년 15회 유재하 가요제 대상 출신으로
실력에 비해 세간의 부름이 많진 않았지만
조금씩 조금씩 스스로 일어서며 앞으로 나아가는 모습이 너무나도 멋져 보인다.
여자 가수는 음악보다는 섹시한 이미지,
남자 가수는 R&B 라고 말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음악이 편중되어 있다.
하지만 이러한 가운데에서도 묵묵히 자기 만의 음악 색깔을 지켜나가며
팬들과의 교감을 이끌어내는 뮤지션들이 있는데,
얼마 전 우연히 알게된 "허민" 이라는 뮤지션이 그러한 것 같다.
2003년 15회 유재하 가요제 대상 출신으로
실력에 비해 세간의 부름이 많진 않았지만
조금씩 조금씩 스스로 일어서며 앞으로 나아가는 모습이 너무나도 멋져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