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08/05/23 00:53
Filed Under 두드린 자는 그 문이 열리리니

작년 후반부터 금년에 걸친 AV업계에서 가장 큰 화제라고 말한다면 벌써 종결한 차세대 포맷 전쟁과 또 하나는 HDMI 1.3대응에 의한 HD오디오(고품질 로스레스서라운드오디오)대응 기기의 화제였다.

HD오디오 대응의 AV앰프가 다수 등장하는 것과 동시에 BD레코더, player는 HDMI 1.3으로부터 도입된 HD오디오 대응이 당연하게 되고 있다. 벽걸이 TV나 홈 프로젝터등도 현재는 대부분이 HDMI 1.3에 대응하고 있다.

그러나, HDMI 1.3대응이 진행되는 것에 따라 접속성의 문제도 나오게 되었다. 영상이 잘 나오지 않는다고 한 케이스가 있다. 왜 연결되지 않는 것인가? 버젼 차이가 문제인가? 그렇지 않으면 궁합이나 케이블의 문제인가? 문제의 원인을 찾다보니 서서히 보이는 부분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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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DMI 1.3 미대응의 리피터가 존재하는 경우 영상이 나오지 않게 되는 경우가 있다.

HDMI 1.3은 지금까지의 버전 업에 비해 매우 많은 사양의 추가가 행해지고 있다. 그 중의 하나는 HD오디오 스트림의 서포트이지만 그 밖에도 Deep Color(8bit를 넘는 색심도의 서포트)나 오토립싱크, 링크 속도의 향상이라고 하는 토픽이 있다.

HDMI는 쌍방향 통신을 행하면서 네고시에이션 하여 접속 상대의 능력을 보고 영상을 보내는 소스 기기(레코더나 플레이어)에게 최적의 신호를 보낸다. 이 때문에 본래는 유저는 특히 버젼을 의식하지 않아도 최저한“비치지 않는다”라고 하는 상황은 피할 수 있는 경우이다. 그러나, 실제로는 영상이 나오지 않는 케이스가 있다.

실제로 확인할 수 있던 케이스에서는 아래의 경우 영상이 디스플레이에 표시되지 않을 가능성이 있다.
- 소스 기기, 디스플레이 모두 Deep Color를 서포트하고 있다.
- 리피터 기기(AV앰프, HDMI실렉터, 연장 모듈 등)의 사이에 있지만 그것이 HDMI 1.3대응은 아니다.


리피터 기기가 1.3대응은 아니니까 연결되지 않는 것은 당연하다라고 생각하는 것은 경솔한 생각이다. 리피터 기기는 패스스루로 영상 신호를 송신을 다시 할 뿐이므로 서포트하는 대역의 상한을 넘어 연결되는 경우이다. 원래 링크하기 전에 리피터가 1.3대응이 아닌 것을 다른 기기는 알고 있는 것은 아닌가?

HDMI는 원래 컴퓨터용으로 개발된 DVI규격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 DVI규격은 EDID(Extended display identification data:확장 디스플레이 식별자)를 디스플레이가 출력하여 영상을 보내는 측은 그 내용을 음미해 표시 가능한 범위의 신호를 송신한다. 따라서 본래 리피터 기기는 자신이 1.3대응이 아닌 것을 알고 있으니까 디스플레이의 능력을 알리기 위해서 EDID를 소스 기기에 릴레이 할 때 디스플레이로부터 도착한 EDID를 보고 미정도리(자신이 모른다)비트의 플래그를 모두 클리어 하고 나서 소스 기기에게 전해야 할지도 모른다.

그러나 모든 제품이 그렇다고 말하는 것은 아니지만 리피터 기기의 일부는 디스플레이가 보고해온 EDID에 관해서 미지의 비트는 조작하지 않고 그대로 소스 기기에게 전한다. 즉, 상기의 경우로 말하면 디스플레이가 Deep Color를 서포트하고 있다고 생각 10bit의 색심도로 영상을 배웅해 버린다.

이때, 1080/60p의 신호를 DeepColor로 보내려고 해도 디스플레이에는 이르지 않기 때문에 영상은 비치지 않는다. 비트수가 증가한 만큼 고속으로 링크해야 하지만 사이에 협만리피터가 HDMI 1.2이하라고 서포트하는 링크 속도의 상한을 넘어 버리기 때문이다.

그러나, 1080/24p나 1080/60i 혹은 그것 이하의 해상도라면 10bit Deep Color 대역의 상한은 넘지 않기 때문에 리피터는 영상 신호를 정상적으로 패스스루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런데, 이 경우에서도“비치는 경우도 있고, 비치지 않는 경우도 있다” 것인다. 이야기를 심플하게 하기 위해서 AV앰프는 아니고 순수한 리피터기기(셀렉터 등)의 이야기를 진행시키자.

실은 있는 메이커의 기술자에 의하면「리피터 기기 일부에 Deep Color인 것을 나타내는 플래그를 마스크 해 버리는 것이 있다」일이 최근의 트러블 보고등에서 알려지고 있다고 한다.

꽤 테크니컬한 이야기가 되지만 HDMI의 영상 신호 타이밍은 SMPTE의 포맷을 그대로 답습하고 있다. 아날로그 신호와 같은 송출 타이밍이 되고 있기 때문에 수직 동기귀선을 위한 블랭크 기간이 설정되어 있다. 요점은 필드와 필드(혹은 프레임과 프레임)의 사이에 아무것도 데이터를 송신하고 있지 않는 시간이 있다.

HDMI는 이 블랭크 기간에 오디오 데이터나 여러가지 동작의 플래그 정보를 넣고 있어“이 데이터는 Deep Color입니다.”라고 하는 플래그도 블랭크 기간내의 패킷에 거둘 수 있고 있다. 상기의“Deep Color인 것을 나타내는 플래그를 마스크 해 버리는 경우가 있다”라고 하는 것은 일부의 리피터 기기가 자신의 인식할 수 있는 플래그를 가지는 블랭크 기간의 패킷을 마음대로 클리어 해 버리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리피터 기기내에서 Deep Color플래그가 클리어 되어 버리면 송신측은 Deep Color의 서식에서 데이터를 보내고 있는데, 받고 있는 디스플레이는 그것이 8bit데이터라고 생각해 처리하려고 한다. 그러면 올바르게 처리하지 못하고 화상을 표시할 수 없게 되어 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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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책 방법은 심플하지만……

AV앰프 사이에 협 기다리고 있는 경우 AV앰프는 단순한 패스스루로 신호를 바꾸고 있는 것은 아니다. 오디오 신호를 도중에 받을 필요가 있기 위하여 한번 신호를 받아 그것을 재발송신 한다고 하는 형태가 된다.

이 경우 AV앰프는 디스플레이로부터 받은 EDID 가운데 오디오 신호에 관한 플래그만을 고쳐 써 소스 기기에 릴레이 하기 위하여 역시 같은 문제가 일어날 가능성이 있다. 다만 AV앰프의 실장에 의존하므로 HDMI 1.3비대응이니까 반드시 안 됨이라고 하는 것은 아니다. 이 부분은 각 제품 마다 테스트를 행하여 볼 필요가 있을 것이다.

모든 메이커의 AV앰프에 대해 확인한 것은 아니지만 적어도 HDMI 1.3의 사양이 발표된 재작년 1달 이후에 설계된 AV앰프에 관해서는 자기 자신(즉AV센터 자신)의 용도를 모르는 미정도리(자신이 모른다)의 플래그에 관해서 제로 클리어 하여 EDID를 릴레이 하고 있다. 데논, 소니, 파이오니아, 온쿄 등 비교적 최근의 제품이라면 괜찮은것 같다.

그런데, HDMI 1.3에 대응하고 있지 않은 AV앰프에 관해서이지만 이 경우는 원래 10bit Deep Color의 신호를 인식할 수 없기 때문에 재발송신 하고 싶어도 올바르게 보낼 수 있을지 모른다. 프로그램을 짜는 방법이 나름데로 운 좋게 재발송을 내어 줄 가능성도 있지만 발매시로 정해져 있지 않았던 규격 포맷으로의 동작이 어떻게 될까는 전혀 테스트되어 있지 않다고 생각하는 것이 좋다. 즉, 영상이 나오지 않았다고 해도 이상하지 않다.
 
이와 같이 Deep Color에 관해서는 몇개의 케이스에 대해 영상이 잘 나오지 않을 가능성이 있다. 또 연결되었다고 하더라고 광적인 시점에서 말하면 접속 링크의 주파수는 8bit보다 높아지므로 음질면에서의 악영향도 약간이지만 있다.

이와 같이 쓰면 「HDMI의 버젼이 걱정이고 기기를 가지런히 할 수 없다」라고 하는 이야기가 되어 버리지만, 대응하는 방법은 물론 있다. HDMI의 기본적인 폴리시는 소스 기기가 접속하는 상대의 능력을 판별한 다음 문제 없게 영상이나 음성을 보낼 수 있는 신호를 송출한다고 하는 것이다.

따라서, 소스 기기에 Deep Color를 이용하는지 아닌지를 결정하는 옵션이 있으면 된다. 소스 기기측에서 Deep Color를 사용하지 않게 설정해 두면 도중의 경로에서 문제가 일어날 가능성은 없다. 물론 케이블의 품질등에 의한 문제는 예외로 하지만.

그럼 레코더, 플레이어측은 Deep Color의 온/오프를 행할 수 있게 되어 있는 것일까? 주요한 제품에 대해 조사해 보았다.

우선 Deep Color대응의 BD레코더에 관해서는 샤프, 소니, 마츠시타 전기, 모두 Deep Color를 자동 판별하여 디스플레이측이 Deep Color서포트의 EDID를 돌려주어 오면 반드시 10bit Deep Color의 영상을 송출한다.

다음에 BD플레이어이지만, 파이오니아는 현시점에서 Deep Color에 대응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문제는 없다. 데논은 Deep Color에 대응하고 있어, 자동 판별이 디폴트 설정이 되어 있지만, 옵션으로 Deep Color를 오프로 설정할 수 있다. 만약 데논의 BD플레이어의 유저로, 이번 소개한 케이스에 해당한다고 생각한 유저는 Deep Color의 옵션을 오프로 전환해 보면 좋다.

“Deep Color오프로 하면 화질이 떨어지는 것은 아닌가?”라고 생각하는 독자도 있겠지만 현시점에 있어 Deep Color에 의미가 존재하는 어플리케이션은 게임, 그것도 10bit색심도 대응 게임만(모든 것을 파악하고 있지 않지만, 대부분의 게임은 8bit렌더링일 것이다)라고 디지털 사진(이쪽도 실제로는 8bit/JPEG에 기록하고 있는 것이 대부분이기에 별로 의미는 없다)정도.

DVD,BD,HD DVD, 디지털 방송. 이것들은 모두 8bit의 계조 밖에 가지지 않기 때문에 Deep Color는 온에서도 오프에서도 전송 로스는 일어나지 않는다. 유일하게 DVD를 업 스케일 했을 때에 윤곽부에 연산으로 생기는 계조 정보가 나올 가능성은 있지만, 말아도 화질에 큰 차이는 없다. 향후, 소스 기기측에서 계조 크리에이션이나 적극적인 그림 만들기를 행하는 일이 있으면, 거기에는 10bit의 의미도 나오겠지만, 현시점에서는 디폴트로 오프로 하는 것의 폐해는 없고, 오히려 호환성이 오른다.

만약을 위하여 몇개의 메이커 개발자에게 연락을 하면서 이번 기사를 썼다. 할 수 있으면 각 메이커의 소스 기기가 Deep Color의 설정에 관해서 적당한 대책을 베풀면 좋겠다. 원인이 되고 있는 기기가 HDMI셀렉터의 경우라면 최악에 사태에서 교체하면 어떻게든 되지만 AV앰프가 되면 간단하게 교체 할 수는 없다.

만일, 혼란이 커지기 전에 대책과 문제의 주지가 진행되는 것을 기대하고 싶다.

2008/05/23 00:53 2008/05/23 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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