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06/10/29 21:59
Filed Under 눈에 보이는 것만이 현실은 아냐

지난 추석, 성묘길에 담아 본 일가친척들의 모습!



두 분의 작은 아버지와 아버지 그리고 큰 아버지, 사촌 동생, 조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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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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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작은 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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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촌들중 제일 큰 형님의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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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촌형제들. 동생, 큰형, 사촌 동생 그리고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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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묘를 마치고 음식을 나누며 쉬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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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작은 아버지. (경상북도 문화재로 지정된 우리의 선조들이 머무시던 사당인 체화당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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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작은 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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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29 21:59 2006/10/29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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