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4일에 태어난 미니 슈나우저 수컷이다.
그 날은 그 동안 이집 저집 옮겨 다녀서 그랬는지 아래 사진들처럼 기운도 없어 보이고 온 종일 잠만 잤었다.



지금은 익숙해졌는지 많이 까불기도 하고 졸졸 따라다니면서 발가락을 엄청 물고는 한다. 이빨이 나고 있어서 깨무는 것인데, 녀석이 무는 힘이 좋아서 아플 때가 많아 좀 힘드네~ㅎ
앞으로 건강하게 잘 자라고 말썽은 조금만 부리도록 해라. ^^ㅋ

Posted on 2010/09/16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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